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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 없는 존재들의 출현과 함께 조우하는 장호재? 아니 장대주 일행 '경성크리처 시즌2' 3화

알수 없는 존재들의 출현과 함께 조우하는 장호재? 아니 장대주 일행 '경성크리처 시즌2' 3화

이전 화에서 실종자를 찾아주는 '은제비'가 '윤채옥'이라는 사실과 함께 역시 시즌1에서 '장대주'였던 하지만 어쩐 일인지 시즌2에서는 '장호재'라는 이름과 함께 과거에 대한 기억이 사라지고 '부강상사'에서 뭔가 그의 진짜 과거를 알고 있는 듯한 '권용길'과 함께 현재는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는 듯한 모습으로 '경성 크리처 시즌2'가 시작되었는데요. 이전에 포스팅 했던 1화 알송 달송한 '경성 크리처 시즌2' 1화 오래 전에 재미있게 봤었던 '크리처물 드라마' '경성크리처' 시즌2가 2024년 09월 27... blog.naver.com 에 이어서 이번 3화에서는 본격적으로 상대 조직 아마도 '전승제약'측 사람들과 만나게 되는 상황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이전화에서 '승조'에게 공격을 받고 병원에 실려간 후 몰래 도망쳐 나온 '은제비' 모처에서 엄청난 양의 물을 마시는 모습으로 '경성크리처 시즌2' 3화는 시작 합니다. 그녀의 그런 모습을 통해서 '드라마'는 역시 이전 화에서 '승조
실관람객 평점 6.66의 코미디 액션 영화 '필사의 추격'

실관람객 평점 6.66의 코미디 액션 영화 '필사의 추격'

요즘 정말 봐야 될 영화나 드라마는 너무 많은데 일도 바쁘고 하다보니 관련 포스팅도 살짝 뜸 했습니다ㅜㅜ 이번 연휴 동안에는 좀 더 분발해야 될 거 같아요~~ 오늘은 가끔 웃고 싶을 때 '코미디'장르의 영화를 찾아보곤 하는 편인데 오랬만에 '액션,코미디'영화가 나왔네요. 바로..... '대환장 코믹 추격전 필사의 추격'입니다!! 이 영화는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제주도'로 온 세 사람의 이야기로 시작 됩니다. 그 첫번째가 바로 '또라이 형사 조수광' 그는 평소에 '분노조절 장애'가 있어서 범인의 관절을 부러뜨려서 결국 제주도로 전출되서 오게 됩니다. 극 중 '선배는 왜 그렇게 화가 많냐?'는 '이수진'형사의 말에 그는 과거 본인의 사건 이야기를 해 주는데요~ 그 특정 사건 이후로 '범죄자 새끼'들 앞에서 화를 참을 수가 없다는 '조수광' 그리고 그의 룸메이트인 '만복 할아버지' 그는 첫등장에서 '집주인'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조수광'이 이사 오는 것을 결사 반대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로지텍 매니아의 새로운 mx matster 3s 구입기

로지텍 매니아의 새로운 mx matster 3s 구입기

기존 포스팅들에서 알 수 있듯이 지금까지 웬만한 '로지텍 마우스'제품을 거으 다 구입을 했었는데요~ 로지텍 업무용 마우스.. 다 질렀습니다!! 며칠전부터 "로지텍 무선 마우스"에 관심을 가졌다가 결국 세개의 마우스를 다 장만했네요^^ 그... blog.naver.com 가장 먼저 구입했던 "MX Anywhere 2S" 그리고 그 이후에 "MX Master 2S" 여기에 추가로 이번에 새로 구입한 로지텍 마우스 "MX ANYWHERE 3S" 음~~ 오래전에도 "로지텍 마우스"관련해서 포스팅을 했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이 글 그리고....... blog.naver.com "MX ANYWHERE 3S"까지...... 여기에 키보드 또한 큰 맴 먹고 구입한 '로지텍 MX kyes 키보드" 그 간 사실 블로그도 열심히 않하고 집에서 '유튜브'나 '넷플릭스'로 영상 좀 보고 하... blog.naver.com 'K375s'를 거쳐서 현재까지도 나름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는 "MK KEYS"키
알송 달송한 '경성 크리처 시즌2' 1화

알송 달송한 '경성 크리처 시즌2' 1화

오래 전에 재미있게 봤었던 '크리처물 드라마' 12월 31일 그리고 1월 1일 정주행 했던 "경성크리처"방영 정보 및 등장인물 요즘 봐야 할 드라마, 영화 들이 너무 많아서 다 소화를 못 할 정도 인듯 한데요~~ 큰 맘 먹고 연휴 이틀 ... blog.naver.com '경성크리처' 시즌2가 2024년 09월 27일 드디어 '넷플릭스'에서 공개 되었는데요~ 이번 시즌은 총 7부작으로 편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오늘 공개된 '경성크리처 시즌2 1화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드라마'의 시작은 2024년 서울을 배경으로 시작하는데요~ 시즌 1의 시대 배경이 1945년 제목처럼 '경성'을 배경으로 했다면 시즌 2는 그로부터 무려 78년 후의 시점부터 시작 하는 걸 알수 있네요 누군가 시즌1에서 '경성 최고의 자산가'인 '장태상'이 그 당시 '죽은 이도 찾아낸다는 토두꾼'인 '윤채옥'에게 줬던 것과 같은 '카라멜'을 먹는 여자의 모습이 보이네요. 그리고 한 남자가 실종된 아들을 찾기 위해서 서
1026 시절에 '행복의 나라'를 꿈꾸었던 변호사의 이야기

1026 시절에 '행복의 나라'를 꿈꾸었던 변호사의 이야기

오래전 아마도 고등학생 시절에 읽었던 책 중에 '김진명 장편소설' 한국 역사 장편 소설 추천 한반도 제가 중학생쯤 소설책이 한창 유행이던 때가 있었는데요. 김하인 작가의 장편소설 '국화꽃 향기'... blog.naver.com '한반도'라는 책을 보고 학교에서 '역사 과목'을 빵점을 맡았던 저에게 문득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책'이었던 기억이 있었는데요!! 요~ 근래에 '1026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가 있었지요?? 바로 영화 '서울의 봄' / 음~~ 영화 정보 및 여러가지 느낀점들.... 사실 극장을 가본게 언제인지 기억도 잘 안나는데요~~ 얼마전 "서울의 봄"이 개봉 했다는 이야기... blog.naver.com 영화 '서울의 봄'이었습니다. 그리고 2024년 8월 14일 개봉한 '행복의 나라'라는 영화 또한 비슷한 시대상을 배경으로 '1026'과 '1212사태'를 배경으로 포스팅 제목 처럼 '행복의 나라'를 꿈꿨던 한 '인권 변호사'의 이
다가올 추운 겨울 준비를 위한 '휴드림 냉온수매트'

다가올 추운 겨울 준비를 위한 '휴드림 냉온수매트'

요즘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함을 느낄 정도로 하루 일교차가 엄청나게 벌어지고 있는데요~ 저도 생활하고 있는 곳이 '오피스텔'이라서 아파트 처럼 겨울에도 어느정도의 온도는 유지되고 있지만 바닥 난방만으로는 한계가 있어서 상당히 오래 전부터 '냉,온수 매트'를 사용하고 있다가 이번에 '휴드림'에서 신형??제품이 나왔다고 해서 검색해 보다가 휴드림 냉온수매트 휴드림 냉온수매트 hudream.co.kr 결국 이렇게 '친환경 휴드림 냉온수매트'님을 집으로 초대 했습니다 ㅎㅎㅎ 2022년도 부터 '휴드림'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기존에 '온수매트'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서 사용해 오다가 여름에도 사용할 수 있고 또한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매트'가 이렇게 접을 수 있다는 부분이 침대에 올려놓았을 때도 크게 부담없고 이동또한 편리한 부분도 '휴드림'제품을 선택하게 된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정리하면 '4계절'내 내 사용할 수 있다는 부분과 이동시에도 부담스럽지 않다는 점등이 제가 2번째로 '휴드
아침 저녁으로 쌀쌀함이 느껴지는 이때쯤 생각나는 생각나는 '덕양구 대자동 맛집 박씨네 추어탕'

아침 저녁으로 쌀쌀함이 느껴지는 이때쯤 생각나는 생각나는 '덕양구 대자동 맛집 박씨네 추어탕'

요즘 뭔가 '생활의 리듬'이 깨져버려서 정말 오랬만에 블로그 포스팅을 하게 되는 듯 합니다 ㅜㅜ 그래도 며칠전에 비가 오고 나서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쌀쌀한 느낌을 받을 정도로 온도가 내려가서 그나마 좀 살거 같네요 ㅎㅎㅎ 오늘은 사실 실제로 다녀온 건 3주 정도 지난 걸로 기억 되지만 상당히 맛있게 '점심식사'를 했던 장소가 있어서 소개 해드리고 싶은 '맛집'이 있어서 이렇게 오래간만에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네요~~ 제가 생활하는 '일산'하고는 살짝 거리가 있는 '덕양구 벽제'에 위치해 있는 '박씨네 추어탕'입니다. 간판을 보니깐 정확한 명칭은 "30년 전통 박씨네 추어탕 벽제점"이라고 부르는게 맞을 듯 합니다. 아무래도 위치적인 특성상 대중교통으로 오시는 분들보다는 자차를 이용해서 오시는 분들이 많은 관계로 이렇게~ 음식점 바로 옆쪽 그리고 "추어탕이 국산 백신이다!"라는 현수막 아래쪽으로도 넓은 공간의 주차장이 구비되어 있어서 애지간??해서는 주차는 문제 없을 듯 합니다~ 저
일산 웨돔 '창고43 일산점'에서의 완벽한 저녁 식사

일산 웨돔 '창고43 일산점'에서의 완벽한 저녁 식사

며칠전에는 저의 조그마한 도움으로 진행하시던 일이 잘 처리되셔서 고맙다는 지인분과 잔칫날 에나 가 볼 수 있는 '소고기집'을 갔다 왔었습니다. 그 곳이 저는 이번에 처음 방문해 본 일산 웨돔에 위치하고 있는 '창고43'이었습니다. 대략적인 위치는 '정발산로'에 위치한 J3타워 3층에 위치하고 있었고 '인포'에 표시된 음식점의 정확한 이름은 '한우전문점 창고43'이네요 저희가 방문한 날이 평일 저녁 시간이었는데도 지하 주차장에는 차량들이 상당히 많이 있었던 걸로 기억됩니다. 그럼 차량 픽업까지 호강스럽게 잘 도착했으니 올라가 볼까요?? 아~~본격적으로 '창고24'에 입장하기 전에 엘레베이터에서 내려서 눈길을 끈 포인트가 하나 더 있었는데요 이렇게 여러 방문했었던 분들의 사진이 복도에 걸려 있었습니다. 이 공간을 지나치면 바로 오늘의 목적지인 '창고43' 입구에서 바라본 모습인데요~ 이렇게 앞쪽으로는 '룸'형식의 공간들이 보이고 입구에서 우측 방향으로 들어가면 다시 이런 공간을 거쳐서
아버지로써의 김판호 그리고 김강헌 '유어아너'2화

아버지로써의 김판호 그리고 김강헌 '유어아너'2화

'ENA 월화 드라마 유어아너' 2화는 이전 화에서 친구인 '정이화 의원'에게 부탁했던 문제의 '차량'이 발견되는 사건과 함께 해당 차량을 훔치고 오는 중에 경찰의 단속에 걸리게 되는 '이상택' 그리고 '우원 강암 경찰서'에 차량이 증거물로 들어가게 되면서 그 차량을 빨리 빼내오려는 '송판호'와 그의 아들의 불안한 상황까지 이런 상황하에서 다시 '정이화 의원'과 '이상택'을 동남아로 보내는 계획을 함께 세우는 '송판호'의 모습으로 이번 화를 살펴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문제의 차량이 경찰서로 들어가게 되고 그를 무리하게 빼내오려고 노력하는 '송판호' 이번 화에서는 이전 화에서는 알지 못했던 상황들이 추가로 몇 가지 더 드러나게 됩니다. 바로 사고 현장에서 이탈하는 중에 '타이어 펑크'로 인해서 근처에 '차량 공업사'에 들렀던 사실과 119로 전화를 걸었던 문제의 핸드폰을 도중에 물속에 버린 것이었는데요. 그리고 여기서 문제가 될 만한 소지가 있는 '공업사'에 도착한 두 사람 하지만
무소불위의 권력자와 모두의 존경을 받던 판사의 이야기로 시작된 '유어아너' 1화

무소불위의 권력자와 모두의 존경을 받던 판사의 이야기로 시작된 '유어아너' 1화

이전 포스팅에서 이어서 어떤 문제든 정면으로 받아들인다!! '유어 아너'의 두 아버지 며칠전 까지 '디즈니 플러스'에서 방영했던 '폭군' 그리고 '노웨이아웃'이 ... blog.naver.com '유어 아너' 1화에서는 마지막 판결을 위해서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말 그대로 모두의 존경을 받던 판사 '송판호'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하필 근로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현장이 '우원 건설'에서 공사하고 있는 현장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우원건설'이 속해 있는 '우원그룹'의 회장이자 '우원파'의 보스인 현재는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김강헌'의 건강한 모습 이들은 아직까지는 각 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일들을 해 나가고 있는 모습으로 드라마 '유어 아너'는 평화롭게?? 시작을 하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사건은 다른 곳에서 발생을 하게 됩니다. 바로 '송판호'의 아들인 '송호영'이 일찍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만나고 역시 죽은 어머니가 타던 문제의 차량을 타고 집으로 돌아오던 중에 아버지 '김강헌'에
어떤 문제든 정면으로 받아들인다!! '유어 아너'의 두 아버지

어떤 문제든 정면으로 받아들인다!! '유어 아너'의 두 아버지

며칠전 까지 '디즈니 플러스'에서 방영했던 '폭군' 그리고 '노웨이아웃'이 모두 끝나고 뭔가 새로운 드라마를 찾던 중에 딱 1화만 봤음에도 기대를 상당히 하게 만든 '작품'이 있었습니다. 바로 'Genie TA'에서 방영중인 '유어 아너'라는 드라마 인데요. ENA ENA, ENA DRANA, ENA PLAY, ENA STORY 채널 운영 및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스카이라이프티브이 ena.skylifetv.co.kr 와~~~ 엄청난 연기력의 '손현주' 그리고 '김명민' 이 두 배우의 정말 미친 듯한 연기에 개인적으로 저는 첫 화부터 빠져들게 되었네요. 아 그리고 첫 화에서 '유어 아너'의 '원작'에 대한 코멘트도 볼 수 있었는데요. "ENA"에서 프로그램 소개에서 '아들의 살인을 은폐하는 판사 VS 아들의 살인범을 쫓는 무자비한 권력자. 자식을 위해 괴물이 되기로 한 두 아버지의 부성 본능 대치극' 'ENA'홈페이지 중 아마도 우리나라에는 '존경하는 재판장님'이라는 이름으로 202년
전~혀 맞지 않는 다는 형사아내를 둔 전직 특수요원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영화 크로스'의 출연진 들 외 대략 적인 소개

전~혀 맞지 않는 다는 형사아내를 둔 전직 특수요원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영화 크로스'의 출연진 들 외 대략 적인 소개

오랬만에 영화 리뷰를 하는 듯 합니다. 역시 이번에도 휴일날 그동안 잘 타던 '애마'가 결국 퍼져버려서 주말에 계획 했었던 모든 계획이 망가져 버리면서 그나마 혼자 집에서 위로가 되었던 영화가 있었는데요~ 바로 얼마전 오픈한 '넷플릭스 영화 크로스'입니다. 일단 어떤 분들이 출연했고 어떤 이야기 속에 어떤 배역을 맡으셨는지 천천히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 살펴보겠습니다~ '크로스'는 08월 09일 넷플릭스에서 개봉한 '이명훈'감독의 영화로 표명하고 있는 장르는 "액션,코미디,첩보, 버디, 어드벤쳐"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영화의 시작은 '앞치마'를 두르고 전날 과음 하시고 마치 허물을 벗듯 의복을 탈의한 '바깥분'의 의복을 정리하며서 아침을 준비하는 '황정민'의 모습으로 시작 합니다. 극 중 '박강무'라는 현재는 나름 잘 나가는 형사 아내로써 살아가고 있는 그의 모습은 살짝 어색하기도 하네요^^ 가장 최근 제 기억속에 있는 '황정민'의 모습은 영화 '김복순'에서 이렇게 길바닥에서
저 짐승새끼 하나 죽이자고 똑같이 짐승이 될꺼야?? '노웨이아웃:더룰렛' 마지막회 8화

저 짐승새끼 하나 죽이자고 똑같이 짐승이 될꺼야?? '노웨이아웃:더룰렛' 마지막회 8화

음.... 일단 '노웨이아웃: 더룰렛' 마지막회는 좀 찝찝하다 라는 표현이 맞을 듯 합니다...... 뭔가 깔끔하게 마무리 되는 느낌보다는 다 시청자에게 숙제로 떠 넘기는 듯한 가령 예를 하나 들자면 '메디안 교회'에서 운영해 온 '요양원' 그리고 '고아원'이 결국 식물인간이 된 목사의 것이라는 사실과 함께 극 중 '장수창'팀장의 말에 의하면 실질적인 운영은 그 '성준우'라는..... 하지만 목사도 아닌 그는 교단에 등록된 이름도 없고 학력, 이력도 가짜나는 보고가 이어지는데요~ 그게 우리나라에서 가능하냐?? 21세기에~ 라는 경찰서장의 답변이네요....... 이렇듯 뭔가 '더웨이아웃:더룰렛' 마지막회는 깔끔한 설명은 살짝 생략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 주는 듯 합니다 아마도 이건 '시즌2'를 위한 부분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게 되는 부분이기도 한데요. 이번 마지막 8화에서는 사실상 '백중식' 그리고 '김국호' '성준우' 여기에 '서동하'의 주된 이야기라고 봐도 틀리지 않을
갑자기 매운맛으로 변해버린 '노웨이아웃:더 룰렛' 7화 도살

갑자기 매운맛으로 변해버린 '노웨이아웃:더 룰렛' 7화 도살

저번화에 이어서 '노웨이아웃:더룰렛 7화'의 부재인 '도살'이라는 말대로 출연자들이 하나 둘씩 사라지는 현상이 계속 되는 듯 합니다. 이번화에서는 다시 '백중식'과 '윤창재'가 다시 만나게 되지만 200억을 앞에 두고 '윤창재'가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그 와중에 드라마 초반에 '박순경'의 제복을 불에 태우는 '창재'의 모습으로 봐서는 그녀 또한 안타까운 결말을 맞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럼 지금부터 '더웨이아웃:더룰렛' 7화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이번화의 시작은 '열린신문고'에 올라온 '청원글'을 보고 그 글을 올린 사람에게 앙갚음을 하는 '윤창재'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다음날 '박순경'의 옷으로 보이는 옷을 불에 태우는 '윤창재' 어떻게 보면 '김국호'보다 더 나쁜 사람이라는 생각도 드는 그의 모습들 입니다. 그리고 현재 그에게 '중식'의 딸 '소미'가 인질로 잡혀 있는 상황 인데요 이 상황을 이용해서 '중식'에게 계속 해서 '김국호'를 데려오라고 하는데.... 결국
냉삼 매니아가 찾은 일산 킨텍스 대화역 냉삼 맛집 '추가식당'

냉삼 매니아가 찾은 일산 킨텍스 대화역 냉삼 맛집 '추가식당'

날이 너무 더워서 사실 '굽는 고기'먹을 엄두가 않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냉동 삼겹살'이 생각나서 보고 싶은 분을 소환해서 다녀왔던 '냉삼 맛집'이 있습니다. 제가 일산으로 온게 벌써 횟수로 3년 차가 되어 가는데 대략 적게 잡아도 5번 이상을 방문한 걸로 기억을 하고 있는데요~ 일단 집에서 가깝고 고기도 맛있고 다른 메뉴들을 주문해도 역시 '맛'에서 실망하지 않는 이유들 때문에 이렇게 여러번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가끔은 생각하는 곳이 '추가식당'입니다. 대략 적인 위치는 '일산 백병원' 맞은편에 '서일 교회'를 끼고 좌측으로 돌면 '추억의 냉동삼겹살' 맛집인 '추가식당'이 나옵니다. 그리고 '서일 교회'에서 쭉~~ 직진하셔도 역시 이렇게 동일하게 '추가식당'을 찾으실 수 있구요. 그럼 바로 입장을 해 볼까요?? '정문??'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약간 '정사각형'느낌의 내부 구조에 반대쪽으로 '후문'이 보이고 그 옆으로는 주방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음~~그리고 이번에
갑자기 생존 싸움 되어버린'노웨이 아웃: 더룰렛' 6화

갑자기 생존 싸움 되어버린'노웨이 아웃: 더룰렛' 6화

이번 '노웨이아웃:더룰렛' 6화에서도 한 명의 새로운 인물이 등장합니다. 바로 '미스터 스마일'이라는 '킬러'인데 극 중에서 입금만 깔끔하게 하면 싹 다 처리해 준다고 하는 그가 등장하면서 지금까지의 '노웨이아웃:더룰렛'은 그나마 '약한 맛'이었는데 갑자기 '매운 맛'으로 드라마 전체의 분위기가 바뀌게 되는데요~ 이 때까지 멈춰버린 공사가 다시 시작되고 '살맛'나는 '이상봉 변호사' 그리고 이전화에서 그렇게 칼을 맞고도 멀쩡하게 살아 있는 '김국호'까지 이들이 '삶의 기쁨'을 누리고 있을 때에 그 와는 반대의 상황에 처한 사람이 있었으니 그는 바로 '백중식'이었습니다 그리고 '김국호'에게 일이 생겨서 병원으로 가야 되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박순경'에게 본인의 '딸'을 찾아봐 달라고 부탁을 하게 되지만 결국 그녀도 '윤창재'에게 공격을 당하게 되네요ㅜㅜ 과연 '박순경'은 무사할지 그리고 '중식'은 '딸'을 무사히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또한 이번화에서 '미스터 스마일'에게 사건을 의
저 김국호씨 아들인데요~'노웨이 아웃: 더룰렛' 5화

저 김국호씨 아들인데요~'노웨이 아웃: 더룰렛' 5화

이번 '노웨이아웃:더룰렛' 5화 에서는 '가면남'의 이야기로 시작을 합니다. 이번 화는 '김국호'의 현재 상태에 대해서 먼저 설명해 주고 다시 이 사건이 발생하게 되는 상황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는 모습입니다. 이번화 내용은 크게 1. 엄마를 대신해서 김국호를 먼저 찾아온 그의 아들 '서동하' 2. '가면남'이 롤렛을 통해서 선정한 사람들의 공통점 3. '백중식'의 딸을 대놓고 납치하고 '김국호'를 산채로 본인앞에 데려다 놓으라고 하는 '윤창재'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굳이 직역하면 "소년들이여 뭐라도 되라??"정도 될 듯 합니다. 1. 아버지 '김국호'때문에 고통받는 '서동하'와 그의 엄마 극 중 '서동하'는 천재 바이올리스트로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연주를 하는 모습과 함께 그의 어린 시절 그의 아버지 '김국호'가 그와 동물원에 가서 함께 '호랑이'를 보는 중에 경찰에 체포 되는 과거의 기억 그리고 현재도 그의 바이올린 실력 보다는 '김국호의 아들'이라
계획은 어디까지나 희망사항일 뿐 '폭군' 4화 마지막회

계획은 어디까지나 희망사항일 뿐 '폭군' 4화 마지막회

'폭군'이 드디어 마지막회인 '4화'까지 왔는데요~ 이전까지 내용 전개 들은 어찌보면 이번 마지막회의 빌드업 이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될 정도로 '러닝타임 47분'내내 엄청나게 지나가 버린 듯 합니다. 이전 화에서 '파라다이스 성사장'이 본인 목에 현상금을 걸었다는 정보를 듣고 그를 찾아서 온 '채자경' 그에게 직접 오더를 내린 '원청'에 대해서 물어보는데요. 그 질문에 대해서'연모용'이 기관 프락찌 라는 말과 함께 정부 기관 쪽 사람이라는 '성사장'의 대답 하지만 이 때 뭔가 이상한 낌새를 눈치 챈 '자경' 역시 '임상'이 나타나서 그의 주특기??인 총질을 한 것이었네요. 그렇게 결국 다시 만난 두 사람..... 그리고 이어지는 이 두사람의 격투씬 마치 '존 윅 시리즈'에서 처럼 '총'과 각종 무기를 활용해서 싸우는 장면은 상당히 인상 깊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 속에서 '임상'의 핸드폰으로 다급한 연락이 한통 오게 되는데요. 그러면서 어이 없게도 방금 전 까지 목숨 걸고 싸우
드디어 만난 두 사람 그리고 모두 가 찾고 있는 연모용 '폭군 3화'

드디어 만난 두 사람 그리고 모두 가 찾고 있는 연모용 '폭군 3화'

이번 화 '폭군 3화'에서는 각자의 이유로 '연모용'을 찾고 있는 '채자경'과 '임상'의 모습과 함께 '국정원' 제1차장을 압박해서 우리나라 안에서 결국은 '최국장'의 신분을 확보한 '폴'의 모습으로 정리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럼 오늘의 리뷰도 이런 순서대로 천천히 정리 해 보는 걸로 진행해 보겠습니다. 먼저 개인적으로 이번 화 후반부에 '최국장'과 '폴'의 대화에서 논리적으로 이해가 않되는 부분이 있었는데요~ 먼저 해당 내용 보시겠습니다. 일명 이들이 말하는 '폭군 프로그램'이라는 초인 유전자 약물 뭐 그게 대화 내용처럼 바이러스 일수도 있지만 '폴'의 다음 답변 중에서 한국 실력으로는 감당 못 한다는 말을 하는게 잘 이해가 않가네요 저는...... 왜냐하면 일단 그 약물을 만든것도 물론 '드라마'상에서 이기는 하지만 '한국'이고 역시 극중 세계관이지만 '폴'이 속한 '미국'은 아직 그걸 만들지 못했고 그렇다면 논리적으로 '한국'이 '미국'의 그것보다 앞장서 있다고 판단하는게
따끈따끈한 디즈니 플러스 신작 '폭군'프로젝트 2화

따끈따끈한 디즈니 플러스 신작 '폭군'프로젝트 2화

이전화 '첫 화'에 이어서 '도박장'에서 '요구르트'를 참 얄밉게도 빨대로 마시는 극 중 전 직 국정원 요원역으로 출연하는 배우 '차승원'이 연기한 '임상'이라는 인물이 처음으로 등장하는데요. 웬지 저 장면을 보다보니깐 영화 범죄도시2에서 나왔던 우리 '종훈이'가 생각나기도 한데요 이번 '폭군' 2화에서는 역시 이전화에 이어서 갑자기 '서울 홍제동'이라는 쌩뚱맞은 장소에서 치료를 받게 된 '채자경'의 모습과 함께 '최국장'의 뭔가 걱정이 가득한 모습 그리고 거기에 이번화 에서 처음 등장한 '임상'에게 '채자경'을 죽이라는 회사의 오더가 떨어지고 아마도 다음화 정도에서 이 둘이 만나게 되지 않을까??하는 추측을 가능케 하는데요. 아무래도 총 4화 동안에 모든 내용들을 정리해야 되는 어떤 긴급함??을 있겠지만 상황 전개가 살짝은 매끄럽지 못하다는 생각을 첫 화부터 하고 있었는데 이 부분은 '폭군' 2화에서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네요 ㅜㅜ 처음 킬러로 등장한 '임상' 일단 이번화 시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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