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 '폭군 3화'에서는 각자의 이유로 '연모용'을 찾고 있는 '채자경'과 '임상'의 모습과 함께 '국정원' 제1차장을 압박해서 우리나라 안에서 결국은 '최국장'의 신분을 확보한 '폴'의 모습으로 정리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럼 오늘의 리뷰도 이런 순서대로 천천히 정리 해 보는 걸로 진행해 보겠습니다.
먼저 개인적으로 이번 화 후반부에 '최국장'과 '폴'의 대화에서 논리적으로 이해가 않되는 부분이 있었는데요~ 먼저 해당 내용 보시겠습니다. 일명 이들이 말하는 '폭군 프로그램'이라는 초인 유전자 약물 뭐 그게 대화 내용처럼 바이러스 일수도 있지만 '폴'의 다음 답변 중에서 한국 실력으로는 감당 못 한다는 말을 하는게 잘 이해가 않가네요 저는......
왜냐하면 일단 그 약물을 만든것도 물론 '드라마'상에서 이기는 하지만 '한국'이고 역시 극중 세계관이지만 '폴'이 속한 '미국'은 아직 그걸 만들지 못했고 그렇다면 논리적으로 '한국'이 '미국'의 그것보다 앞장서 있다고 판단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