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화에 이어서 '노웨이아웃:더룰렛 7화'의 부재인 '도살'이라는 말대로 출연자들이 하나 둘씩 사라지는 현상이 계속 되는 듯 합니다. 이번화에서는 다시 '백중식'과 '윤창재'가 다시 만나게 되지만 200억을 앞에 두고 '윤창재'가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그 와중에 드라마 초반에 '박순경'의 제복을 불에 태우는 '창재'의 모습으로 봐서는 그녀 또한 안타까운 결말을 맞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럼 지금부터 '더웨이아웃:더룰렛' 7화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이번화의 시작은 '열린신문고'에 올라온 '청원글'을 보고 그 글을 올린 사람에게 앙갚음을 하는 '윤창재'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다음날 '박순경'의 옷으로 보이는 옷을 불에 태우는 '윤창재' 어떻게 보면 '김국호'보다 더 나쁜 사람이라는 생각도 드는 그의 모습들 입니다. 그리고 현재 그에게 '중식'의 딸 '소미'가 인질로 잡혀 있는 상황 인데요 이 상황을 이용해서 '중식'에게 계속 해서 '김국호'를 데려오라고 하는데....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