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화 '첫 화'에 이어서 '도박장'에서 '요구르트'를 참 얄밉게도 빨대로 마시는 극 중 전 직 국정원 요원역으로 출연하는 배우 '차승원'이 연기한 '임상'이라는 인물이 처음으로 등장하는데요. 웬지 저 장면을 보다보니깐 영화 범죄도시2에서 나왔던 우리 '종훈이'가 생각나기도 한데요 이번 '폭군' 2화에서는 역시 이전화에 이어서 갑자기 '서울 홍제동'이라는 쌩뚱맞은 장소에서 치료를 받게 된 '채자경'의 모습과 함께 '최국장'의 뭔가 걱정이 가득한 모습 그리고 거기에 이번화 에서 처음 등장한 '임상'에게 '채자경'을 죽이라는 회사의 오더가 떨어지고 아마도 다음화 정도에서 이 둘이 만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추측을 가능케 하는데요. 아무래도 총 4화 동안에 모든 내용들을 정리해야 되는 어떤 긴급함??
을 있겠지만 상황 전개가 살짝은 매끄럽지 못하다는 생각을 첫 화부터 하고 있었는데 이 부분은 '폭군' 2화에서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네요 ㅜㅜ 처음 킬러로 등장한 '임상' 일단 이번화 시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