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노웨이아웃:더룰렛' 5화 에서는 '가면남'의 이야기로 시작을 합니다. 이번 화는 '김국호'의 현재 상태에 대해서 먼저 설명해 주고 다시 이 사건이 발생하게 되는 상황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는 모습입니다.
이번화 내용은 크게 1. 엄마를 대신해서 김국호를 먼저 찾아온 그의 아들 '서동하' 2.
'가면남'이 롤렛을 통해서 선정한 사람들의 공통점 3. '백중식'의 딸을 대놓고 납치하고 '김국호'를 산채로 본인앞에 데려다 놓으라고 하는 '윤창재'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굳이 직역하면 "소년들이여 뭐라도 되라??"정도 될 듯 합니다. 1.
아버지 '김국호'때문에 고통받는 '서동하'와 그의 엄마 극 중 '서동하'는 천재 바이올리스트로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연주를 하는 모습과 함께 그의 어린 시절 그의 아버지 '김국호'가 그와 동물원에 가서 함께 '호랑이'를 보는 중에 경찰에 체포 되는 과거의 기억 그리고 현재도 그의 바이올린 실력 보다는 '김국호의 아들'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