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너무 더워서 사실 '굽는 고기'먹을 엄두가 않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냉동 삼겹살'이 생각나서 보고 싶은 분을 소환해서 다녀왔던 '냉삼 맛집'이 있습니다. 제가 일산으로 온게 벌써 횟수로 3년 차가 되어 가는데 대략 적게 잡아도 5번 이상을 방문한 걸로 기억을 하고 있는데요~ 일단 집에서 가깝고 고기도 맛있고 다른 메뉴들을 주문해도 역시 '맛'에서 실망하지 않는 이유들 때문에 이렇게 여러번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가끔은 생각하는 곳이 '추가식당'입니다.

대략 적인 위치는 '일산 백병원' 맞은편에 '서일 교회'를 끼고 좌측으로 돌면 '추억의 냉동삼겹살' 맛집인 '추가식당'이 나옵니다. 그리고 '서일 교회'에서 쭉~~ 직진하셔도 역시 이렇게 동일하게 '추가식당'을 찾으실 수 있구요.

그럼 바로 입장을 해 볼까요?? '정문??'

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약간 '정사각형'느낌의 내부 구조에 반대쪽으로 '후문'이 보이고 그 옆으로는 주방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음~~그리고 이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