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이 드디어 마지막회인 '4화'까지 왔는데요~ 이전까지 내용 전개 들은 어찌보면 이번 마지막회의 빌드업 이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될 정도로 '러닝타임 47분'내내 엄청나게 지나가 버린 듯 합니다. 이전 화에서 '파라다이스 성사장'이 본인 목에 현상금을 걸었다는 정보를 듣고 그를 찾아서 온 '채자경' 그에게 직접 오더를 내린 '원청'에 대해서 물어보는데요.

그 질문에 대해서'연모용'이 기관 프락찌 라는 말과 함께 정부 기관 쪽 사람이라는 '성사장'의 대답 하지만 이 때 뭔가 이상한 낌새를 눈치 챈 '자경' 역시 '임상'이 나타나서 그의 주특기??인 총질을 한 것이었네요.

그렇게 결국 다시 만난 두 사람..... 그리고 이어지는 이 두사람의 격투씬 마치 '존 윅 시리즈'에서 처럼 '총'과 각종 무기를 활용해서 싸우는 장면은 상당히 인상 깊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 속에서 '임상'의 핸드폰으로 다급한 연락이 한통 오게 되는데요. 그러면서 어이 없게도 방금 전 까지 목숨 걸고 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