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노웨이아웃: 더룰렛' 마지막회는 좀 찝찝하다 라는 표현이 맞을 듯 합니다......

뭔가 깔끔하게 마무리 되는 느낌보다는 다 시청자에게 숙제로 떠 넘기는 듯한 가령 예를 하나 들자면 '메디안 교회'에서 운영해 온 '요양원' 그리고 '고아원'이 결국 식물인간이 된 목사의 것이라는 사실과 함께 극 중 '장수창'팀장의 말에 의하면 실질적인 운영은 그 '성준우'라는..... 하지만 목사도 아닌 그는 교단에 등록된 이름도 없고 학력, 이력도 가짜나는 보고가 이어지는데요~ 그게 우리나라에서 가능하냐??

21세기에~ 라는 경찰서장의 답변이네요....... 이렇듯 뭔가 '더웨이아웃:더룰렛' 마지막회는 깔끔한 설명은 살짝 생략하겠다는 강한 의지??

를 보여 주는 듯 합니다 아마도 이건 '시즌2'를 위한 부분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게 되는 부분이기도 한데요.

이번 마지막 8화에서는 사실상 '백중식' 그리고 '김국호' '성준우' 여기에 '서동하'의 주된 이야기라고 봐도 틀리지 않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