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뭔가 '생활의 리듬'이 깨져버려서 정말 오랬만에 블로그 포스팅을 하게 되는 듯 합니다 ㅜㅜ 그래도 며칠전에 비가 오고 나서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쌀쌀한 느낌을 받을 정도로 온도가 내려가서 그나마 좀 살거 같네요 ㅎㅎㅎ 오늘은 사실 실제로 다녀온 건 3주 정도 지난 걸로 기억 되지만 상당히 맛있게 '점심식사'를 했던 장소가 있어서 소개 해드리고 싶은 '맛집'이 있어서 이렇게 오래간만에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네요~~ 제가 생활하는 '일산'하고는 살짝 거리가 있는 '덕양구 벽제'에 위치해 있는 '박씨네 추어탕'입니다. 간판을 보니깐 정확한 명칭은 "30년 전통 박씨네 추어탕 벽제점"이라고 부르는게 맞을 듯 합니다.

아무래도 위치적인 특성상 대중교통으로 오시는 분들보다는 자차를 이용해서 오시는 분들이 많은 관계로 이렇게~ 음식점 바로 옆쪽 그리고 "추어탕이 국산 백신이다!"라는 현수막 아래쪽으로도 넓은 공간의 주차장이 구비되어 있어서 애지간??

해서는 주차는 문제 없을 듯 합니다~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