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포스팅에서 이어서 어떤 문제든 정면으로 받아들인다!! '유어 아너'의 두 아버지 며칠전 까지 '디즈니 플러스'에서 방영했던 '폭군' 그리고 '노웨이아웃'이 ... blog.naver.com '유어 아너' 1화에서는 마지막 판결을 위해서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말 그대로 모두의 존경을 받던 판사 '송판호'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하필 근로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현장이 '우원 건설'에서 공사하고 있는 현장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우원건설'이 속해 있는 '우원그룹'의 회장이자 '우원파'의 보스인 현재는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김강헌'의 건강한 모습 이들은 아직까지는 각 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일들을 해 나가고 있는 모습으로 드라마 '유어 아너'는 평화롭게??
시작을 하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사건은 다른 곳에서 발생을 하게 됩니다.
바로 '송판호'의 아들인 '송호영'이 일찍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만나고 역시 죽은 어머니가 타던 문제의 차량을 타고 집으로 돌아오던 중에 아버지 '김강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