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랬만에 영화 리뷰를 하는 듯 합니다. 역시 이번에도 휴일날 그동안 잘 타던 '애마'가 결국 퍼져버려서 주말에 계획 했었던 모든 계획이 망가져 버리면서 그나마 혼자 집에서 위로가 되었던 영화가 있었는데요~ 바로 얼마전 오픈한 '넷플릭스 영화 크로스'입니다.
일단 어떤 분들이 출연했고 어떤 이야기 속에 어떤 배역을 맡으셨는지 천천히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 살펴보겠습니다~ '크로스'는 08월 09일 넷플릭스에서 개봉한 '이명훈'감독의 영화로 표명하고 있는 장르는 "액션,코미디,첩보, 버디, 어드벤쳐"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영화의 시작은 '앞치마'를 두르고 전날 과음 하시고 마치 허물을 벗듯 의복을 탈의한 '바깥분'의 의복을 정리하며서 아침을 준비하는 '황정민'의 모습으로 시작 합니다.
극 중 '박강무'라는 현재는 나름 잘 나가는 형사 아내로써 살아가고 있는 그의 모습은 살짝 어색하기도 하네요^^ 가장 최근 제 기억속에 있는 '황정민'의 모습은 영화 '김복순'에서 이렇게 길바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