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 학교는 12화 리뷰 '지금 우리 학교는 12화'는 대규모 폭발 후에 대피소에 갇혀??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삭막한?? 분위기 속에서도 잔잔한 웃음을 우리들에게 줬던 형사와 순경커플??
의 대화가 눈길을 끄네요. 야 서울대.....다수가 살기 위해서...대체 어디까지 잔인해도 되는거냐??
니들은 학교에서 그런거 배울거 아냐?? 형사님의 이 한마디가 어쩌면 효산시 폭격에 대한 일반 시민들의 느낀점??
을 이야기 해주는 건 아닌가??싶은 생각도 들게 되는 대목입니다.
그리고 그 폭발에서 친구들의 죽음을 각오한 도움??때문에 다행히도 살아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렇게 '지..........